웹 혹은 실용 음악 학원 등지에서 들리는 수없이 많은 사이비 같은 이야기들을 본다 



흉성 두성 가성을 두성으로 성대 접지 ..... 등등등 



일단 다 집어치우고 잊어버리도록 하자 이것만 잊어버려도 일단 절반이상은 성공이다 



내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저러한 용어들에 휘둘리지 말라는 것이다 



그대가 소리를 연습하고 싶고 고음을 원한다면 일단 방법적인것을 제처두고 '카피' 라는 연습이 필요하다 



방법은 이렇다 흉내내고자 하는 가수의 노래를 하나 택한다 , 단 여기서 국내 가수는 배제 대상이다 



노래를 플레이한다 'When I was young~' 잠시 멈춘다 머리속으로 음색과 방법을 잘 기억해둔다 



그대로 따라해서 녹음한다 , 이런식으로 반복해서 1절을 만든다 



전체를 한번들어보고 평가 한다 



비슷한지?



어디가 이상한지?



등등등...



이 연습에 적합한 가수로는 올드팝이지만




라이오넬 리치 - Hello , Three times lady


제임스 인그램 - Just once , I don't have the heart




등등 흑인 고전 팝이 좋다 



해당 노래들은 고음은 아니지만 제대로 연습한다면 무한히 본인의 성대를 컨트롤 할수 있는 밑거름을 제공해줄 것이다 



그럼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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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유명 블로거 중 스콧 아저씨의 포스팅을 보고 테스트해보고 너무 신박해서 올려본다 , 아래는 해당 포스팅이 올라온 원본 글이다 

https://www.hanselman.com/blog/



프로젝트명은 Warp 이며 닷넷 코어로 만들어진 웹 프로젝트를 단일 실행파일 형태로 만드는게 가능하다



dotnet tool install -g dotnet-pack


위 명령으로 dotnet-pack 을 설치한다 


dotnet-pack


설치가 완료되면 .csproj 가 있는 폴더 로 이동 후 위와 같이 명령어를 입력 하면 끝





다른 이상이 없다면 위처럼 웹프로젝트 자체를 .exe 로 패킹을하게 되고 놀랍게도 프로젝트명.exe 로 실행파일이 만들어진다 



만들어진 실행 파일은 어디서 실행 해도 정상적으로 실행된다 물론 넷코어는 Kestrel 기반이기 때문에 IIS , Nginx 등 웹서버없이는



퍼블리싱 할 수 없긴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의의는 싱글 어플리케이션 이라는 거다 ...! 



웹은 정말 그 한계를 모르고 벗어나려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노래에 취미를 붙여 오랫동안 노래에 대해 연습,고민,연구를 꾸준히 해왔다 별 대단한건 많이 없지만 



그 과정속에서 좌절하고 극복하고 또 깨닳았던 것들을 조금씩이나마 나처럼 수렁속에서 고생할 



불쌍한 사람들위해 공유한다 





보통 왜 실용 음악학원에 다닐려고 할까 .. ? 음치 또는 박치 일 수도 물론 있지만 



가장 대부분의 남자들이 겪는 고민은 음역 일 것이다 아예 그 음을 못내거나 뭔가 멋지지 않거나 



내 개인적인 임상 실험과 다른 개인들의 소리내는 법을 교정해준 경험상 



일반적인 성인 남성의 목을 타고난 아주 평범한 사람이라면 , 누구나 트레이닝과 소프트웨어 (생각) 을 교체하여 



고음을 낼수있다 적어도 대부분의 남성고음의 기준점인 3옥타브 레 까지는 안정적으로 



물론 세상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고 , 특히나 고음을 소유한 혹은 고음이 매력적인 한국가수들 나얼 , 김범수 



김연우 등의 가수들이 내는 고음과는 색이 많이 다르다 , 그들은 원래 고음쪽으로 셋팅이 된 목을 타고난 이들이며 



이미 일반인이라 할 수 없는 일종의 타고난 목을 소유한 자 들이다 , 내가 지향했고 목표하는 바는 



일반 성인 남성의 목을 대상으로 하는 누구에게나 적용 시킬수 있는 방법론이지 , 타고난자들을 위한 



방법론은 아니다 




다시말해서 앞서 이야기한 고음형 가수들은 물론 연습은 하였겠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가수의 곡을 카피하거나 



혹은 성가대 같은 노래를 부를수 있는 공간에서 연습을 했다거나 ... 분명히 일반 성인 다른 남성들과 다름없이 



비슷한 연습을 했었을 것이며 다만 결과가 다른 일반 남성과 다를 뿐이다 




차로 비유하면 이미 기어가 8 단으로 세팅되어있는 차에 RPM 만 올려 주어 이미 달릴수 있는 상태 인것이다 



그러나 일반 성인남성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것을 만들어주기 위해선 



엔진 장착 ( 호흡 ) , 기어 사용 법 ( 호흡 각 , 성대 근육 사용법 ) 



을 만들고 장착하고 운용 방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 수없이 많은 삽질을 통해서 또 연구를 통해 



남의 것을 가져도 와보고 내걸로 체화도 해보고 하며 .. 나름 정리된 이론들이 있고 이 방법론들을 천천히 공유 해날까 한다 




사막속에서 찿은 오아시스가 되길 기원하며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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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ABerry 2019.01.26 20:49 신고

    우와~ 오아시스가 요깄네요 ;)

    강좌 기대중입니다!!

나는 취미로 노래 연습을 대학교 2학년 부터 해오고있다 그때가 2007년쯤 되니까 한 10년 넘게 연습을 해왔구나 벌써..


그렇게 오랫동한 한 취미임에도 장비에대한 신경을 많이 못써주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특히나 최근들어 기존 쓰고있던 


장비에대한 아쉬움이 있기도 했고 그래서 이런쪽으로 잘아는 아카베리 에게 자문을 구하고 인터넷으로 가성비 녹음용 디바이스를


최대한 검색해서 바로 결제했다 ..! 좀더 풍성한 취미생활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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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ABerry 2018.11.29 14:58 신고

    헝그리좐님 장비 소개좀요~~!*ㅋㅋㅋ

어제 저녘즈음 퇴근하고 나서 음식이 굉장히 당겨서 또 폭식 아닌 폭식을 하고 말았는데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난날의 내 섭생패턴과 달랐던 하나가 바로 탄산 음료였다 


그날 따라 저녘에 탄산을 많이 먹었는데 , 탄산은 정확하게는 설탕물 음료이고 




이 설탕의 안좋은 점들이 많이 부각되고있는걸로 아는데  


느낌상 탄산을 먹으면 식욕 억제가 힘들어지는


게 아닐까 생각된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탄산음료를 먹지 말아야 겠다


  1. 내일의석 2018.04.16 17:37

    탄산은 구십구해 일익... 일익은 상쾌함, 구십구해는 그밖의 모든 것..

  2. ACABerry 2018.07.06 16:17 신고

    공감해요(!) 와... 평소에 탄산이 없으면 많이 못먹던 쟁반짜장이 탄산과 함께라면 거의다먹는 마법을 가져다 주더군요(!)

    과식이 아니라 '폭식'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ㅎㅎ!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전환하다



나는 원래 에버노트를 굉장히 사랑하고 자주 사용하던 사용자 였다. 최근에 업무적으로 원노트를 사용하라는 이야기가 자주 들려서 ( 회사에서 원노트를 주로 사용함 ) 이번기회에 새로 한번 시도해보기로했다. 

사실 이전에도 몇번이고 원노트로 전환하려고 시도해보았던 전력이 있었는데 에버노트 덕후인 나에게 원노트의 UI 나 시스템이 그닥 맘에 들지 않아 .. 몇번이고 실패를 반복했다 , 혹시나해서 찿아보니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컨텐츠를 동기화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지않을까 ..? 싶어 찿아보니 있었다 .. 


https://www.onenote.com/import-evernote-to-onenote?omkt=ko-KR


링크에서 설치파일을 다운받아서 진행하게 되면 이렇게 현재 로그인된 에버노트를 동기화해주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UI 는 정말로 맘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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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한보 2018.01.29 19:52 신고

    메트로 ui라고 하나요?

  2. ACABerry 2018.07.06 16:17 신고

    와.. 저도 써보고싶어요! 에버노트는 너무 느린거같아요 ㅠ_ㅠ


사내 스터디를 진행하다

스터디를 시작하게된 경위

회사의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를 새로운 프로젝트로 버전업 하기로하면서 기존에 사용중이던 Angular 1.x 를 버리고 Angular 로 변경하기로 계획이 잡혔다 .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전에 스터디가 필요할 것 같다고 팀에서 판단하여 나와 동료 한분과 같이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다 

스터디 진행은 어떻게 .. ?

제대로 배우는 Angular 4 라는 책이고 , 해당 책의 전체 챕터를 필요없는 부분은 버리고 필요한 부분은 넣어서 



위와같은 계획이 산출 되었다 (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동료의 이름은 제거 ) 


스터디 준비

기본적으로 스터디를 준비하는 기간동안 출퇴근하는 지하철에서 계속해서 책을 읽었다 목표는 큰 그림을 파악하기 위해서였고 준비하는 기간동안 지하철에서 봐둔 개념들로 머리속에 Angular 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데 무척많은 도움이 되었다. 보통 이런 신규 프로젝트는 공식 사이트에서 예제를 기가막히게 준비 해놓기때문에 나는 신기술을 배우기전엔 무조건 공식 사이트에서 주는 튜토리얼 예제를 다 해보는 편인데 역시나 Angular 도 정말 신경써서 많은부분에대해서 준비를 해놓았고 HeroApplication 이라는 앱을 튜토리얼을 따라 ( https://angular.io/tutorial ) 해보면서 개념을 익히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그렇게 주말내내 그리고 퇴근하고 중간중간에 예제를 만들고 ... 설명을 만들고 ... 부족하지만 챕터 이내에서 많은 것들을 담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스터디 소감

공부한다는것은 되게 일방적인 방식이다 내가 읽고 습득 하는것은 ... , 그러나 가르친다는건 다른이야기다 해보니 더 확실하게 알겠다 그리고 왜 스터디를 하는지도 남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쉽게 쉽게 넘어갈수있는 부분이 없었다 그에따라 공부하게되는 깊이가 꽤 달라지게 된다 여러가지로 굉장히 유익한 경험이였다 , 덕분에 주말에 놀지 않고 알차게 공부하면서 보낼 수 있었다

스터디 자료 산출물

모든자료는 공개되어있으니 혹시나 참조가 필요하면 참조하여도 됩니다

스터디 진행자료 
 
스터디 스트리밍영상 (40분 이후 영상은 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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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카베리 2018.01.04 14:49

    주말에도 공부하며 보내는 열정!! 에 무릎을탁!! 치고갑니다

  2. 내일의석 2018.01.05 01:02

    잘봤습니다. 스터디에 좋은 자료가 될것 같군요. 발표하시는 분의 발성이 매우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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