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취미를 붙여 오랫동안 노래에 대해 연습,고민,연구를 꾸준히 해왔다 별 대단한건 많이 없지만 



그 과정속에서 좌절하고 극복하고 또 깨닳았던 것들을 조금씩이나마 나처럼 수렁속에서 고생할 



불쌍한 사람들위해 공유한다 





보통 왜 실용 음악학원에 다닐려고 할까 .. ? 음치 또는 박치 일 수도 물론 있지만 



가장 대부분의 남자들이 겪는 고민은 음역 일 것이다 아예 그 음을 못내거나 뭔가 멋지지 않거나 



내 개인적인 임상 실험과 다른 개인들의 소리내는 법을 교정해준 경험상 



일반적인 성인 남성의 목을 타고난 아주 평범한 사람이라면 , 누구나 트레이닝과 소프트웨어 (생각) 을 교체하여 



고음을 낼수있다 적어도 대부분의 남성고음의 기준점인 3옥타브 레 까지는 안정적으로 



물론 세상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고 , 특히나 고음을 소유한 혹은 고음이 매력적인 한국가수들 나얼 , 김범수 



김연우 등의 가수들이 내는 고음과는 색이 많이 다르다 , 그들은 원래 고음쪽으로 셋팅이 된 목을 타고난 이들이며 



이미 일반인이라 할 수 없는 일종의 타고난 목을 소유한 자 들이다 , 내가 지향했고 목표하는 바는 



일반 성인 남성의 목을 대상으로 하는 누구에게나 적용 시킬수 있는 방법론이지 , 타고난자들을 위한 



방법론은 아니다 




다시말해서 앞서 이야기한 고음형 가수들은 물론 연습은 하였겠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가수의 곡을 카피하거나 



혹은 성가대 같은 노래를 부를수 있는 공간에서 연습을 했다거나 ... 분명히 일반 성인 다른 남성들과 다름없이 



비슷한 연습을 했었을 것이며 다만 결과가 다른 일반 남성과 다를 뿐이다 




차로 비유하면 이미 기어가 8 단으로 세팅되어있는 차에 RPM 만 올려 주어 이미 달릴수 있는 상태 인것이다 



그러나 일반 성인남성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것을 만들어주기 위해선 



엔진 장착 ( 호흡 ) , 기어 사용 법 ( 호흡 각 , 성대 근육 사용법 ) 



을 만들고 장착하고 운용 방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 수없이 많은 삽질을 통해서 또 연구를 통해 



남의 것을 가져도 와보고 내걸로 체화도 해보고 하며 .. 나름 정리된 이론들이 있고 이 방법론들을 천천히 공유 해날까 한다 




사막속에서 찿은 오아시스가 되길 기원하며 모두 화이팅...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상식을 깨고 상식대로 행동하자  (0) 2019.02.21
1. 고음이 필요한 그대들  (2) 2019.01.24
보컬 연습장비 구입  (2) 2018.08.22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전환  (3) 2018.01.09
  1. ACABerry 2019.01.26 20:49 신고

    우와~ 오아시스가 요깄네요 ;)

    강좌 기대중입니다!!

+ Recent posts